전국 주요도시(서울, 부산, 대구, 인천, 성남) 및 농어촌 지역 등지에서 23,200여 세대에 약
$12,880,000를 지원하였습니다.
25개소의 아동복지시설에 생활하고 있는 아동 2,430여명에 대하여 약 $1,329,000을 지원하였습니다.
서울, 부산, 대구사무소에 부속의료시설을 설치하고 기타사업지역에서는 지역사회의 의료시설을 이용하여 약
20만명의 아동 및 보호자들을 위하여 약 $3,690,000을 지원하여 무료진료 및 예방사업을 하였습니다.
자립, 근면, 능률적인 가계운영을 위한 어머니 교육, 건전한 오락과 수양을 위한 청소년 선도프로그램 활동을
위하여 약 $246,000을 지원하였습니다.
소규모 소득사업, 주택 개량, 장학 보조금 등을 위하여 약 $7,800,000을 지원하였습니다.
플랜에 등록되지 않은 아동 약 4,000명을 위한 각종 기술 위탁교육을 실시하였고 약 30,000건의
긴급구호(긴급식량, 전세금 보조, 장례비 보조 등)를 위하여 약 $615,000을 지원하였습니다.
전국 8개소에 신용 협동조합 결성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한 결과 약5,000명의 가입자와 5억원의 자체기금을
조성하여 운영 하였습니다.
당시 낙후지역인 경기도 성남시에 최초의 어린이집, 유아원 및 종합병원을 위한 양친사회복지법인 설립을 지원하고자
약 $250,000 및 양친회 모든 재산을 양친 사회 복지회에 무상양도 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발전한 것이
오늘의 양친 사회 복지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소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