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아프리카 세네갈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교실 및 ICT센터 건립과 식수, 위생시설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과 삼성병원 봉사단 방문을 통해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봉사와 의료 봉사, 그리고 문화교류활동 등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삼성전자의 특성을 살린 태양광 인터넷 스쿨 지원 사업을 통해 에티오피아에 개선된 교육 환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플랜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의 디지털시티 임직원 5,020명은 아프리카 가나의 300명 어린이를 비롯해 아시아, 아프리카의 1004명 어린이들과 결연후원을 맺고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후원하고 있습니다.